- 이곳의 대표 메뉴는 완도 톳밥정식과 울릉도 부지깽이 나물밥정식입니다. : 완도 톳밥정식은 완도산 톳을 넣어 지은 밥에 여러 가지 나물과 제철 반찬, 돼지불고기, 된장찌개 등을 곁들여 담백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.
- 울릉도 부지깽이 나물밥정식은 울릉도 부지깽이나물 특유의 향과 식감을 살려 지은 밥과 정갈한 반찬을 함께 맛볼 수 있는 메뉴입니다. - 전복소고기미역국 정식을 비롯해 고등어구이, 가오리도라지무침 등 한식과 잘 어울리는 다양한 메뉴도 준비되어 있습니다. - 정식과 함께 제공되는 각종 나물과 밑반찬은 직접 만들어 사용하며, 반찬을 별도로 구매할 수도 있어 산내향의 손맛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습니다.
완도 톳밥정식
12,000원
울릉도 부지깽이 나물밥정식
12,000원
전복 한우 소고기 미역국정식
14,000원
고등어 구이
8,000원
톳 버섯 들깨전
8,000원
가오리 도라지 무침
15,000원
돼지불고기
5,000원
된장찌개
2,000원
업소전경
외부 전경
외부 모습
공영주차장
- 건물 1층을 음식점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. - 매장에는 약 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좌석이 마련되어 있으며, 별도의 룸은 없습니다. - 테이블 간격을 여유 있게 배치한 깔끔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가족 식사나 부모님을 모시고 방문하기 좋습니다. - 매장 주변 도로변과 맞은편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 차량으로 방문하기에도 편리합니다. -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,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는 브레이크타임입니다.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무입니다. - 점심시간에는 이용객이 많은 관계로 점심 예약은 받지 않고 방문 순서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.
해당 업소만의 특별함
- 완도산 톳과 울릉도 부지깽이나물처럼 산지의 특징이 뚜렷한 식재료를 사용해 밥을 짓는 것이 산내향만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. 바다의 향을 담은 톳밥과 산나물의 향긋함을 살린 부지깽이 나물밥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. - 30년 이상 요리 경력을 가진 어머니 오너셰프와 아들이 함께 운영하는 2대 식당으로, 오랜 경험에서 나온 손맛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 - 밥뿐만 아니라 식탁에 오르는 각종 나물과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제공해 한 끼 식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. - 직접 만든 반찬을 별도로 판매하고 있어 식사를 마친 뒤 마음에 들었던 반찬을 구입해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특별합니다. - 톳밥과 부지깽이 나물밥 외에도 전복소고기미역국, 고등어구이, 가오리도라지무침 등 건강한 한식 한 상과 잘 어울리는 메뉴를 다양하게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식사하기 좋습니다. - 월광수변공원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식사와 공원 산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위치라는 점도 장점입니다.